전국 시군별 인구 소멸 지역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이 높은 지역을 발표하고 있습니다. 인구 소멸 지역은 출생률 감소, 인구 유출, 고령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미래에 인구가 급격히 줄어 지역 경제와 공동체 유지가 어려운 곳을 의미합니다.
인구 소멸 지역 현황 (2025년 기준 주요 내용)
- 인구 소멸 위험지역은 보통 시군 단위로 분류하며, 전체 인구 대비 20~40% 이상 감소하거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매우 높은 곳이 포함됩니다.
- 대표적으로 강원도, 전라북도, 경상북도 내 다수 시군이 인구 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- 특히 영양군, 군위군, 청송군, 고령군, 의성군, 곡성군, 남원시 등이 대표적인 소멸 위험 지역으로 꼽힙니다.
- 수도권과 대도시권에 인접한 일부 시군은 인구 감소 속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나,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은 소멸 위험이 더욱 큽니다.
인구 소멸 대응 정책
- 정부는 인구 소멸 대응을 위해 지역 맞춤형 지원 정책, 청년 유입 촉진, 산업·일자리 창출, 복지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입니다.
- 지방자치단체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투자, 주거 지원, 교육 및 의료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인구 소멸 위험 시·군·구 목록 (2025년 기준 주요 지역)
강원도
- 삼척시
- 태백시
- 영월군
- 평창군
- 정선군
- 철원군
- 화천군
- 양구군
- 인제군
- 고성군
- 양양군
경상북도
- 영양군
- 군위군
- 청송군
- 영덕군
- 울진군
- 봉화군
- 예천군
- 성주군
- 고령군
- 의성군
- 청도군
- 칠곡군
- 영천시
- 문경시
- 상주시
전라북도
- 장수군
- 진안군
- 무주군
- 임실군
- 순창군
- 남원시
- 부안군
전라남도
- 구례군
- 곡성군
- 보성군
- 고흥군
- 장흥군
- 강진군
- 해남군
- 영암군
- 무안군
- 신안군
경상남도
- 하동군
- 남해군
- 산청군
- 함양군
- 거창군
- 합천군
충청북도
- 영동군
- 괴산군
- 보은군
- 옥천군
- 단양군
충청남도
- 청양군
- 예산군
- 홍성군
- 태안군
기타
- 일부 지방 중소도시 및 농어촌 구역 (지방자치단체별로 상이)
참고
- 서울, 인천,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인구 감소 위험이 낮으나 일부 소규모 농어촌 지역은 해당될 수 있음
- 각 지역별 세부 인구통계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및 지방자치단체 자료 참고
구체적 시군별 인구 소멸 현황 확인 방법
- 행정안전부, 통계청,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발표하는 인구 소멸 지도 및 통계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- ‘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구소멸지역 분석’ 보고서나 ‘통계청 주민등록 인구통계’ 등에서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필요하다면 특정 지역별 인구 소멸 위험도, 인구 변화 추이, 고령화율 등 세부 데이터를 정리해 드릴 수 있으니, 관심 있는 시군이나 도를 알려 주세요.